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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요인이 신용위험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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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8월 25, 2020

거시경제요인이 신용위험비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국내연구로는 이헌상(2006)이 있다 이헌상(2006)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의 국내시중은행과 지방은행 대상으로 벡터오차수정 모형(VECM)의 충격반응 함수를 이용하여 신용위험과 경제변수(CD금리,소비자물가지수,종 합주가지수,대미환율,전국아파트매매가격지수)에 관한 관계를 연구를 하였다. 그 결과 대체 로 신용위험비율은 금리와 환율상승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현수(2016)은 2003년부터 2015년까지의 국내은행 대상으로 동적 패널모형을 이용하여 신용위험과 거시변수(실질 GDP증가율,대출금리, 원/달러 환율 변동성, 소비자물가지수 상승 률) 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실질 GDP 증가율 하락 및 원/달러 환율 상승은 신용위 험비율을 상승 시켰으며 소비자물가 상승률,금리인상은 경기위축 효과를 반영하여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하락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해외 연구를 살펴보면 Louzis et al.(2012)은 동적 패널 모형을 사용하여 2003년부터 2009 년까지 그리스 은행들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신용대출, 담보대출, 기업대출)를 나누어서 부 실 여신에 영향을 미치는 거시변수와 은행특성변수의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그들의 연구 결과 거시변수(GDP성장률 , 실업률 , 이자율 , 국가채무)가 그리스 은행의 부실 여신에 강 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대출 형태에 따라 결정요인이 다름을 발견하였 는데 신용대출은 대출금리에 가장 민감한 요인이고 기업대출은 GDP성장률이 가장 민감한 요인이며 마지막으로 담보대출은 경기 상황에 가장 덜 민감한 대출임을 확인 하였다. Chaibi and Ftit(2015)은 2005년부터 2011년까지의 독일과 프랑스 은행들의 대상으로 동적 패널 모형을 사용하여 고정이하 여신의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거시변수(GDP성장 률,실업률,환율)이 양 국가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Klein(2013)은 불가 리아,헝가리, 체코, 등 CESEE(Central, Eastern and South-Eastern Europe) 소속 16개국을 분석하였다. 분석 변수로 거시변수(실업률, 환율, VIX(volatility index))와 은행의 대출변수 를 가지고 신용위험비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실업률이 높을수록, 환율 이 상승할수록 그리고 VIX가 상승할수록 부실채권비율이 상승하였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한편 많은 선행연구들이 신용위험은 거시경제요인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은행 특성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다. 신용위험이 높아지면 신용위험을 낮 추고자하는 노력 등이 신용위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신용위험과 은행특성 요인간의 관계를 분석한 대표적인 연구로 Berger and DeYoung(1997)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미국 상업은행을 대상으로 자산건전성, 비용효율성 및 은행자본 사이의 인과관계를 분석하 면서 불운가설(bad luck hypothesis)부실경영가설(bad management hypothesis), 인색가설 (skimping hypothesis)、도덕적 해이 가설(moral hazard hypothesis) 등, 네 가지 가설을 검 정 하였다. 실증분석은 이 네 가지 가설을 모두 지지하는 결과를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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