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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크기는 총자산에 자연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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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8월 25, 2020

은행크기는 총자산에 자연로그를 취하여 사용하였다. Berger and Deyoung(1997)의 다각 화가설(Diversification hypothesis) 측면에서 볼 때 은행의 규모가 클수록 이자수익에만 의 존하지 않기 때문에 은행크기가 작은 은행보다 다양한 투자기회가 존재한다. 이로 인해 무 리하게 이자수익을 위해 신용위험이 높은 차입자에게 대출을 할 요인이 적어지게 된다. 즉 은행의 크기가 클수록 신용위험과는 음(-)의 관계가 예상된다.

한편 대마불사가설 (too-big-to-fail hypothesis)측면에서 규모가 큰 은행일수록 은행 부도가 발생할 확률이 낮 다. 이에 대출자산을 늘려 시장의 지배력을 늘리기 위하여 신용위험이 높은 차입자에게도 대출을 할 요인이 높아진다. 즉 은행의 크기가 커질수록 신용위험과는 양(+)의 예상된다. 두 가지 관계가 예상되어 이는 실증결과에 달려있다. 은행의 비이자수익은 이자수익을 제외한 수익을 말한다. 비이자수익에는 수수료수익, 외환 거래이익 등이 있다.

비이자영업비율은 영업수익에서 이자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을 뺀 값을 사용하였다. 수익의 다각화가설(Diversification hypothesis) 측면에서 볼 때 비이자비중이 높 아지면 은행은 수익의 측면에서 이자수익에 의존할 필요가 적어진다. 이로 인해 무리하게 이자 수익을 늘리기 위하여 신용위험이 높은 대출을 할 요인이 적어지게 된다. 이에 은행의 신용위험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광우・박현성(2007)은 비이자수익을 위해 전통적 인 대출 이외의 영업활동에 주력하게 되면 대출심사역량이 줄어들어 자산건전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주장하였다.

또한 Stiroh and Rumble(2006)는 은행의 비이자수입 영업을 늘리면 수익성측면에서 어느정도 개선이 되지만 은행의 위험을 증가시켜 수익성이 상쇄됨을 발견하 였다. 이는 은행의 경쟁 심화로 새로운 업무를 확대하고자하는 경영자들의 대리인문제 등에 기인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신용위험과 양(+)의 관계가 예상된다. 즉 비이자영업비율은 신 용위험과는 두 가지 관계가 예상되어 이는 실증결과에 달려있다.

대출태도지수는 은행에서의 대출에 대한 대출태도의 동향 및 전망을 수치화한 지표이며 대출수요지수는 경제주체(가계, 기업)이 상환의사 및 능력을 가지고 대출을 받으려 하는 대 출수요의 동향 및 전망을 수치화한 지표이다. 대출태도와 대출수요지수는 한국은행이 발표 하는 은행의 대출태도지수와 대출수요지수를 사용하였다. Balasubramanyan et al.(2014)은 대출태도지수와 대출수요지수는 신용 순환(credit cycle)과 연관성이 높다는 결과를 토대로 분석에 사용하였다.

대출태도지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대출조건완화 한다는 것으로 이는 신 용이 낮은 차입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해 미래의 불확실성을 대비하기 위 하여 은행은 미래의 대손충당금이 증가한다. 즉 대출태도지수가 완화 된다는 것은 신용위험 이 증가하게 된다. 신용위험과 양(+)의 관계가 예상된다. 한편 대출 수요지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신용이 낮은 차입자에게 대출을 해줄 요인이 적어진다. 이는 은행의 신용위험을 불확 실성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되어 미래의 대손충당금이 줄어들게 된다. 즉 대출수요지수의 증가는 은행의 신용위험을 감소시킨다. 신용위험과는 음(-)의 관계가 예상된다.

출처 : 파라오카지노 ( https://crossfader.fm/?page_id=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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