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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비중은 뚜렷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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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8월 25, 2020

신용대출비중은 뚜렷한 결과를 얻지 못하였다. 또한 대출태도지수도 뚜렷한 결과를 얻지 못하였으며, 이는 <표 2>에서 보이듯 신용대출의 크기 자체가 상대적으로 것 과 상관이 있어 보인다. 한편 신용대출 수요 지수는 1% 유의수준에서 유의한 음(-)의 영향 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의 이론과 합치하는 바로서, 신용대출은 주택담보대출 보다 상대적으로 신용위험이 높은 대출이고 수요가 높아지면 신용위험이 높은 차입자에게 대출을 해 줄 요인이 적어지기 때문으로 은행의 부실대출이 감소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기존에 사용된 변수들 중 자본 비율은 모형 1, 모형 2, 모형 3, 모형 4 모두 유의한 음(-) 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자본비율이 큰 은행일수록 신용위험이 높은 대출을 할 요인이 없어지므로 여신건전성은 향상 되는 것으로 나타나 도덕적 해이 가설을 지지하는 결 과가 나타났다. 반면 비이자 영업비율은 모형1은 10%유의수준에서, 모형 2, 모형 3에서 는 1%의 유의수준에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대출 이외의 영업활 동에 주력을 하게 되면 신용위험을 통제할 요인이 적어지게 되어 신용위험이 상승하는 것으 로 보인다. 이는 수익다각화가설과 반대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는 박광우・박현성(2007)와 Stiroh and Rumble(2006)의 연구를 지지하는 결과이다. 모형 4에서는 유의적인 결과가 나타 나지 않았다.

다음으로 거시변수를 살펴보면 GDP상승률은 신용위험과 뚜렷한 결과를 얻지 못하였고 금리 쪽을 살펴보면 금리는 1% 유의수준에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이는 Klein(2013) 과 일치하는 결과이며 금리상승은 차주에 상환능력을 감소시키는 요인 으로 작용되어 신용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인플레이션은 1% 유의수준에서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높은 인플레이션이 대출 잔액의 실질가치를 감소 시켜 줌으로써 차주의 부채상환부담을 축소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으로 낮은 인플레이 션일수록 신용위험이 증가하므로 이는 경기위축을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이는 변현수(2016) 과 일치하는 결과이다 기업과 가계 포트폴리오 별로 신용위험을 나누어서 추정하였다. 종속변수 로 모형 1, 모형 2는 기업신용위험을 사용하였고 모형 3, 모형 4는 가계신용위험을 사용하였 다.

기업신용위험과 관련해서 모형 1은 대기업대출비중, 대기업대출태도지수, 대기업대출 수 요지수를 사용하였고, 모형 2는 중소기업대출비중, 중소기업태도지수, 중소기업대출수요지수 를 사용하였다. 가계 신용위험과 관련하여 모형 3은 주택담보대출비중, 주택담보대출태도지 수, 주택담보대출수요지수를 사용하였고, 모형 4는 신용대출비중, 신용대출태도지수, 신용대 출수요지수를 사용하였다. 금리는 기업/가계 대출에 관하여 기업대출 금리/가계 대출 금리 를 사용하였다. <표 4>의 결과와 유사하게, 모형 1을 살펴보면 전체 신용위험 분석과 유사하게, 대기업 대출은 5%유의 수준에서 유의한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형 2에서 중 소기업 대출은 5% 유의수준에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기 업 대출과 다르게 중소기업 대출보다 상대적으로 신용위험이 높으므로 상반된 영향을 미치 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대출수요 지수 역시 유의한 양의 값을 지녀 <표 4>의 결과를 뒷받침하였다. 한편 모형 3을 보면 주택담보대출은 5% 유의수준에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 으로 이는 <표 4>의 결과와 상반된 부호가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은 기업대출 보다 상대 적으로 안정적인 대출자산이어서 이 비중이 늘어나면 은행 전체 신용위험상승은 감소하나 포트폴리오 별로 나눈 가계신용위험에서는 신용위험의 상승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한편 주택담보대출 태도지수와 대출수요지수는 앞서 분석한 결과와 마찬가지로 유의 한 양(+)와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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